• 정보보안기사 필기

    2020-11-07

    D-13

  • ISMS-P 시험

    2020-11-14

    D-20

  • ADsP 27회 시험

    2020-11-22

    D-28

  • CPPG 33회 시험

    2020-11-29

    D-35

  • 정보보안기사 실기

    2020-12-12

    D-48

라이지움 배너

i MBC 찾아라 그곳 라이지움 보도 자료 우수기업 라이지움 공식교육기관 선정!! 라이지움 우수교육기관,우수교육과정 양관왕 선정!! 라이지움 VOD 복습안내 강의실임대안내 재직자내일배움카드 온라인신청

바로가기 서비스

  • 수강신청
  • 설명회예약
  • 고용노동부 환급과정
  • 단체위탁 교육안내
  • 수강상품권 안내
  • 오시는길
  • My라이지움/수료증
  • 라이지움 vip제도
  • 자유 게시판

라이지움 이벤트

CISA CISSP CIA PMP 감리사 기술사

side navigation bar

BOARD

  • 자유게시판
  • 새소식
  • EXAM
  • 합격자 통계 및 후기
  • 보도자료
  •  FAQ

서비스센터

Service Center

02)5377.144 / e-mail:Lyzeum@Lyzeum.com

하나은행(예금주:(주)라이지움) 448-910001-08804

하나은행(예금주:(주)리케이온) 215-910016-86304

합격자 통계 및 후기

H > BOARD > 합격자 통계 및 후기

과정별 합격통계와 합격후기를 보여드립니다. 많은 가족님들의 자유게시판과 I Love Lyzeum 을 통해 알려주신 합격/시험/취업 후기를 모았습니다.

인쇄 목록

119회 정보관리기술사 합격수기 (이우진)

날짜 2020-08-26 글쓴이 이우진 조회 391

아래는 지난 7월14일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  아   래 -

 

안녕하세요. 119회 정보관리기술사 이우진입니다.

 

합격 이후 일과 가정사에 다사다난했던 관계로 이제야 수기 올리게 되었습니다.

6년이라는 긴 수험기간과 남들보다 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반복한 부끄러운 경험을 공유하여 저와 같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며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왜 하필 기술사를 준비하게 되었나

   - 전산을 전공했지만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회계사 공부를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개발자로 일하게 되었는데, 오랜 고시공부로 커리어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애매한 위치가 되었습니다. 고시에 미련이 남아 공부의 끈을 놓지 못하다가 간신히 세무사를 합격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개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워 고민하였고, 그동안 일했던 분야의 자격이 있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 몇몇 지인들이 합격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저 그런 사람들이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쉽게 시작한 것 같습니다. 또한 세무사 자격을 취득했으니 금방 끝낼 것이라는 오만을 부린 것 같습니다.

 

2. 공부와 당부

   - 학습한 내용을 드라이하게 적는 것보다 잔소리 같지만 공부하면서 깨달았던 점들이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적어봅니다.

 

1) 기본반(20145)

        - 쉽게 합격할 것이라 생각하고 덤벼든 시험이라 예습, 복습은 전혀 하지 않았고 강의에 빠지지 않고 출석하는 것에 의의를 둔 것 같습니다. 당부하건대, 예습과 복습은 꼭 하시는 것이 수험기간을 단축하는 길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굳이 예를 들지 않더라도 처음에는 이해한 것 같아도 학습이 진척되면 내용이 많아져서 예습, 복습을 통해 정리하지 않으면 자기지식이 되지 않습니다.

        - 기본반 수강기간 중에 경험삼아 104회 기술사에 무턱대고 응시하여 쓰지도 못하고 나왔는데, 돈만 낭비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무의미한 짓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멘토링(2014~ 2019)

- 멘토링 횟수

                 멘토링 과정을 너무 많이 수강해서 열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동안 거의 모든 라이지움 학원의 기술사님을 거쳤습니다. 고용보험환급으로 타학원보다 금전적 부담이 덜해서 그런지 몰라도 학습기간이 길어지는데 초조함은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학원의 VIP 회원이 될 생각이 아니라면 최대한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전략적 접근을 해야 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모든 전략은 단기합격을 위해 수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멘토에 관하여

                 합격자를 보면 멘토와 상관없이 본인의 실력으로 합격하는 분들도 있고, 자신과 맞는 멘토를 만나서 실력이 크게 늘어서 합격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학습자 개인의 실력과 성향의 편차가 큰 시험이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상으로 멘토의 영향을 받지는 않는 성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 멘토링에 임하는 자세

                멘토링 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학습토픽을 너무 형식적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준비하는 토픽이 별거 아닌 것 같아보여도 출제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평소에 철저히 준비하고 알아야 자신의 지식이 됩니다. 실제로 출제가능성이 낮다고 대수롭지 않게 봤던 토픽들이 출제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지적받은 사항은 다음에 또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동일한 지적이 반복된다면 그 회차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제가 합격하던 119회 대비 멘토링에서는 같은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 서브노트

                 기본반에서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식은 엑셀, 한글, 워드, 원노트, 에버노트 등 다양한 거 같습니다만, 원노트를 추천합니다. 카테고리, 도메인, 토픽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쉽고, 모바일 앱으로 연동되어 출퇴근시 짜투리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응시종목 선택

                 기본반에서 우스개소리로 컴퓨터시스템응용, 정보관리 중 종목을 선택하는 것은 접수일 기분에 따라 선택해도 된다는 얘기를 하는데, 학습 방향이 바뀌는 중요한 결정이므로 처음부터 종목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보관리에서 필요한 전략적 글쓰기 스킬이 부족해서 컴퓨터시스템응용으로 3차례 응시했으나 터무니없는 점수로 불합격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글씨

                 글씨가 좋으면 수험기간을 6개월 정도 단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글씨를 잘 쓰려고 백강고시체를 연습하다가 멘토님이 특별할인 받을 수 있는 학원을 소개해준 적이 있는데 바쁘고 멀다는 핑계로 몇 번 가지 못했습니다. 대신 연습지를 받아서 회사에서 틈틈이 연습했는데, 여전히 엉망이지만 알아볼 수는 있게 되었습니다. 악필인 분들은 합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솔루션을 찾아야 합니다.

- , 템플릿 자

                많은 펜을 써봤지만 완전히 만족스러운 펜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제트스트림 1.0, 파일롯 수퍼그립 1.6, 타프리 1.6 등 여러 가지를 쓰다가 결국 학원에서 주는 타프리를 써서 합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볼펜똥이 많이 나와 더 나은 펜을 찾으려고 이것저것 썼지만 손에 무리가 가장적어 결국 학원에서 최초로 접한 펜을 쓰게 되었습니다. 본인에게 그나마 가장 괜찮은 펜을 찾아 스스로 적응하는 수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템플릿 자도 마찬가지로 다른 학원에서 만든 자가 더 좋아 보이지만 결국 빨리 적응하여 최대한 답안을 빨리 작성하도록 몸에 배게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답안 작성량, 연습

                손이 느리고 악필인 탓에 많은 양을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평소 교시당 13페이지 채우는 게 지상과제였으나 언제나 채우지 못했고, 합격시에도 13페이지를 약간 넘기는 수준이었습니다. 잘 아는 주제는 연관된 내용까지 아는 내용을 최대한 밀도있게 써서 시간을 절약하고자 했고, 방어하는 문제는 관련없는 내용도 억지로 역어서 최대한 많은 양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언뜻 당연한 얘기 같지만 실제로 의식적으로 이런 생각을 갖지 않고 작성했을 경우 멘토의 지적사항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답안작성 연습은 초기에는 서브노트를 필기로 작성하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정도 수준이 되기 전에는 답안지처럼 손으로 토픽을 쓰면서 정리했던 것이 서브노트로서도, 연습장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과유불급

                처음 멘토링 할 때는 의욕이 넘쳐서 토, 일요일 2개의 학원을 다니기도 했고, 추가로 스터디 그룹도 했었지만 스스로 소화하지 못하는 무리한 학습은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공부도 흐름이 중요한데, 스스로 흐름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되면 그 회차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 학습시간

                뻔한 얘기지만 산출은 투입에 비례합니다. 하지만 전략적 접근을 통해 산출이 배가 될 수도 있고 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과감하게 자신없는 도메인이나 토픽을 포기하거나 서브노트의 방식을 변경하는 등 시험일까지 최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투입시간대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신만의 방식을 고민해야 합니다. 마지막 시험을 준비하면서는 새로운 범위를 늘리지 않았고, 오랜 공부로 기존에 있던 많은 자료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정리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러다보니 머릿속에서 안개가 걷히듯 혼란스러웠던 체계가 잡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학습공간

                학원에서 가까운 교대역에 AICPA학원 독서실이 저렴해서 학원 끝나면 가서 공부하곤 했습니다. 독서실에 교재나 자료도 보관할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었으나 학원, , 독서실에 교재와 자료가 흩어져 있어서 곤란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집에서 공부가 안되는 편이라 독서실을 추천하지만 개인차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절박감

                시험 볼 때 항상 절박함같은 건 없었습니다. 주말에 학원가는 것이 교회가는 심정과 비슷한 거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다녔고, 오전 약식 모의고사 보고 점심식사하는 낙으로 학원 다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시험에서는 전회차에서 합격자가 많았기 때문에 줄어들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었고, 하나씩 붙아서 나가는 동료 멘티들을 보고 있자니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회차가 그나만 절박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공부를 하겠지만 절박감은 가장 강력한 채찍인 것 같습니다. 절박함의 크기가 합격의 순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공부계획

                 무계획이 계획이었습니다. 심지어 합격하는 시험까지도.. 수험기간을 길어지게 만든 원흉이었으나 고쳐지지는 않았습니다. 매일 1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공감은 되지만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이 시험은 성실한 순서대로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 교재, 부교재, 참고서적

                 기본강의에서 쓰는 교재는 멘토링에 들어가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아서 적극 활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타학원 교재가 좋아보여서 수많은 책을 사봤지만 결국 시간이 없어 다보지 못했습니다. 추천도서도 많이 샀지만 결국 다 보지 못했습니다. 보고 정리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책과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처럼 참고하려고 한다면 도메인별 주교재는 가장 많이 보는 책으로 사는 것도 좋지만 어차피 멘토 등이 제공하는 기술사 자료에 다 있고 정리까지 되어있기 때문에 큰 효용은 없을 것 같습니다.

- 모의고사에 임하는 자세

                 빠지면 빠지는 만큼 합격에서 멀어집니다. 답안지를 다 채우지 못해도 무조건 앉아서 모든 시험장의 흐름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등수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는데, 모의고사의 가장 큰 장점이 상대적인 비교가 가능한 것인데, 합격하고자 한다면 합격권에 들기 위한 등수로 올리기 위한 모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60%이상 득점한 모범답안은 반드시 서브노트에 추가하기를 당부드립니다. 모의고사후 모범답안은 원노트에 올려서 최대한 많이 보려고 하였습니다.

- 다른 시험도 한번 볼까?

                 정보보안기사와 감리사를 응시했었습니다. 보안기사는 별도 공부없이 1차를 합격하고, 2차는 모의고사를 반도 풀어보지 못하고 시험만 보다가 결국 마지막 회차에 운좋게 붙었습니다. 감리사는 기술사와 범위가 비슷해서 감리사 토픽을 정리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공부했는데 너무 지엽적이고, 기술사 출제경향과 달라 결국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안기사는 기술사 시험 수준에서 충분히 가능하지만 감리사는 같이 공부하지 않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 선택과 적중

                 선택과 집중이 아니라 적중이 필요합니다. 막바지에는 자신있는 토픽은 따로 준비해도 되지 않은 정도로 체화가 되어 있어 리마인드 정도만 해주고, 주간기술동향, 학술지와 모의고사에 빈출되는 주제를 모아 적중도를 높여야 합니다. 간혹 막바지에 토픽들이 쏟아져서 다 정리하려고 매달리곤 했는데, 시간낭비일 뿐이었습니다. 출제빈도와 기사화된 빈도, 중요성을 파악하여 가능성 높은 토픽을 선별해야합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제를 선별하다보면 해당 회차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출제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그런 감이 생기게 되고 믿어도 됩니다.

- 끝까지 긴장을...

            118회 시험에서 어이없게도 신분증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시험을 포기해야만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수많은 시험을 치루면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3. 면접준비

 - 필기 수험생들에게는 면접은 먼 얘기이겠지만 몇자 적어봅니다.

1) 면접 요령

        - 필기합격하면 선배들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십니다. 전혀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학원의 지원도 미안할 정도이구요. 성원에 보답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고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모의면접은 많이 볼수록 다양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따로 면접요령을 연습하거나 하지 않았고 모의면접을 여러번 보아 지적받은 사항을 보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 면접 시험

        - 뜬금없는 질문을 많이 받아서 당황스러웠는데, 연습했던 상황과 같은 전형적인 상황을 생각하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면접관이 있는 가하면 질문의 요지를 알기 힘든 질문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많은 모의면접을 경험했던 것이 수월하게 면접을 치르게 할 수 있던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4. 마치며..

       -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강우석(박상원)이 사법시험에 합격하고서 쿨하게 붙을 줄 알았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시험발표 때마다 그렇게 멋있는 멘트를 하고 싶었는데, 결국 합격발표 때에는 그렇게 쿨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 어렸을 때 사법시험 합격수기집인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이라는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고 나도 이런 멋있는 수기를 쓰리라 다짐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한참 못미치지만 한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쇄 목록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축! 122회 기술사 현재까지 10명 필기합격! Lyzeum 2020-08-31 1864
공지 축! 2020 감리사 40명중 최소26명 합격! Lyzeum 2020-07-20 2827
공지 축! 2019 CIA 99명 중 최소79명 합격! Lyzeum 2020-03-20 6583
공지 축! 2019 CISA 합격통계 Lyzeum 2020-03-13 8789
공지 축! 2019 CISSP 합격통계 Lyzeum 2020-03-12 7732
공지 축! 2019 PMP 합격통계 Lyzeum 2020-03-10 5879
공지 축! 2019 BS10012 합격통계 Lyzeum 2020-03-09 4793
공지 축! 2019 ISO/IEC27001 합격통계 Lyzeum 2020-03-06 5101
공지 축! 2019 CPPG 합격통계 Lyzeum 2020-02-11 8055
공지 축! 2019 정보보안기사 합격통계 Lyzeum 2020-01-21 8677
공지 축! 2019 ITIL 합격통계 Lyzeum 2020-01-21 7569
공지 축! 2019 ISMS-P 필기시험 합격통계 Lyzeum 2019-08-16 16912
공지 축! 2016 CISM 합격통계 Lyzeum 2017-03-06 31702
공지 축! 2014 CBT변경후 미국기술사 합격통계 Lyzeum 2015-02-03 60820
5494 [CISA] CISA 합격 후기 (이제는 CISSP or CPPG) 후하하하 2020-10-23 29
5493 [CISA] 눈물의 CISA 합격후기 MCDon 2020-10-20 89
5492 [CIA] CIA P1 등급패스 했습니다. 테테즈 2020-10-12 98
5491 [CISSP] CISSP 합격 후기 REX 2020-10-07 168
5490 [CISA] CISA 307기 2월 토요일반 합격 후기 BeOS 2020-10-05 256
5489 [CISA] CISA 합격후기(온라인시험) (이젠 라이지움과 CIA를) 윤재빠 2020-09-29 226
5488 [CISSP] CISSP 합격후기 개발자 2020-09-28 201
5487 [CISA] CISA시험 합격후기( 온라인 원격시험) hiahn 2020-09-28 240
5486 [CISA] CISA 합격후기 하히후하 2020-09-24 227
5485 [CISSP] CISSP 합격후기 무건스키 2020-09-22 217
5484 [CISSP] CISSP 합격 후기 (CISA,CPPG도 라이지움과) 안녕하세요 2020-09-19 216
5483 [CISSP] CISSP 합격 후기 Harry 2020-09-17 176
5482 [PMP] (CIA,CISA에 이어) PMP 2개월 합격수기 ryan 2020-09-15 185
5481 [정보보안기사] (CISSP,CISA에이어) 정보보안기사 15회 합격 후기입니다.(다음 목표는 기술사) 나는돈이없다 2020-09-12 203
5480 [정보보안기사] (CPPG,CISA에 이어) 정보보안기사 15회 합격 후기(조만간 CISSP) 고비바 2020-09-09 131
5479 [CISSP] 7월30일 CISSP 합격후기 Sam 2020-09-07 185
5478 [CISA] [CISA] CISA 합격후기 (2020.05) ARI 2020-09-04 424
5477 [CISSP] CISSP 합격후기 Night 2020-09-02 223
5476 [CISSP] (CISA에 이어) CISSP 263기 수강 및 합격 후기 skyhann 2020-09-02 175
5475 [CISA] (CISSP에 이어) CISA 합격 후기 katc237 2020-08-31 290